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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ire guesthouse hosted by 승용
2 guests1 bedroom1 bed1 bath
Entire home
You’ll have the guesthouse to yourself.
Self check-in
You can check in with the doorman.
Clean and tidy
9 recent guests said this place was sparkling clean.
Great check-in experience
95% of recent guests gave the check-in process a 5-star rating.
호스트가 실거주중인 신축 목조주택으로 게스트는 별채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별채는 침실 1개, 샤워실/화장실/툇마루로 구성된 총 7평 남짓 공간입니다(간단한 조리 가능, 냉난방 시설 구비).

유명 건축가가 집 안에 지리산을 들여오는 것처럼 설계한 건물로, 별채에만 총 7개의 창문이 있어 창을 통해 어디서든 하늘과 산이 보입니다. 도시의 숙소와는 달리 주변 경관에 개방적인 숙소입니다.

터미널 5분, KTX 역 10분 거리(자동차). 대중교통 운행(하루 3회, 버스).
화엄사, 사성암 등과 가깝고 도보로 오분 거리에 섬진강변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입니다.

전원주택 단지 안에 있어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친환경으로 내부마감되어 있어 쾌적합니다.

전원주택 내부에 있어 조용히 숙박하거나 주변경관을 이용하실 분만 예약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을 주변을 산책하는 것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The space
호스트가 실거주중인 신축 목조주택으로 게스트는 별채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별채는 침실 1개, 샤워실/화장실/툇마루로 구성된 총 7평 남짓 공간입니다(간단한 조리 가능, 냉난방 시설 구비).

유명 건축가가 집 안에 지리산을 들여오는 것처럼 설계한 건물로, 별채에만 총 7개의 창문이 있어 창을 통해 어디서든 하늘과 산이 보입니다. 도시의 숙소와는 달리 주변 경관에 개방적인 숙소입니다.

터미널 5분, KTX 역 10분 거리(자동차). 대중교통 운행(하루 3회, 버스).
화엄사, 사성암 등과 가깝고 도보로 오분 거리에 섬진강변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입니다.

전원주택 단지 안에 있어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친환경으로 내부마감되어 있어 쾌적합니다.

전원주택 내부에 있어 조용히 숙박하거나 주변경관을 이용하실 분만 예약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을 주변을 산책하는 것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Guest access
호스트가 실거주중인 신축 목조주택으로 게스트는 별채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별채는 침실 1개, 샤워실/화장실/툇마루로 구성된 총 7평 남짓 공간입니다(간단한 조리 가능, 냉난방 시설 구비).

유명 건축가가 집 안에 지리산을 들여오는 것처럼 설계한 건물로, 별채에만 총 7개의 창문이 있어 창을 통해 어디서든 하늘과 산이 보입니다. 도시의 숙소와는 달리 주변 경관에 개방적인 숙소입니다.

터미널 5분, KTX 역 10분 거리(자동차). 대중교통 운행(하루 3회, 버스).
화엄사, 사성암 등과 가깝고 도보로 오분 거리에 섬진강변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입니다.

전원주택 단지 안에 있어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친환경으로 내부마감되어 있어 쾌적합니다.

전원주택 내부에 있어 조용히 숙박하거나 주변경관을 이용하실 분만 예약부탁드립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마을 주변을 산책하는 것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Other things to note
어린이 동반 손님 특히 환영합니다. 아이동반시 꼭 사전 연락바랍니다.
개가 두 마리 있습니다만 게스트와 마주칠 일은 없습니다.

마당에서 캠핑이나 바베큐 등은 불가능합니다.

전원주택 단지 내부에 있어서 조용히 묵으실분만 가능합니다

모텔 또는 오피스텔과 같은 도시의 아파트형 숙소를 찾고 계시는 분께는 적합하지 않은 숙소입니다. 예약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호스트가 실거주중인 신축 목조주택으로 게스트는 별채를 단독으로 사용합니다. 별채는 침실 1개, 샤워실/화장실/툇마루로 구성된 총 7평 남짓 공간입니다(간단한 조리 가능, 냉난방 시설 구비).

유명 건축가가 집 안에 지리산을 들여오는 것처럼 설계한 건물로, 별채에만 총 7개의 창문이 있어 창을 통해 어디서든 하늘과 산이 보입니다. 도시의 숙소와는 달리 주변 경관에 개방적인 숙소입니다.

터미널 5분, KTX 역 10분 거리(자동차). 대중교통 운행(하루 3회, 버스).
화엄사, 사성암 등과 가깝고 도보로 오분 거리에 섬진강변 자전거 도로가 있습니다.
마트에서 자동차로 5분 거리입니다.

전원주택 단지 안에 있어 조용하고 깨끗합니다.
친환경으로 내부마감되어 있…

Sleeping arrangements

Bedroom 1
1 queen bed, 1 floor mattress

Amenities

Laptop-friendly workspace
Hangers
Fire extinguisher
Heating
Air conditioning
Smoke alarm
Wifi
TV
Free street parking
Unavailable: Carbon monoxide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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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out of 5 stars from 62 reviews
4.74 (62 reviews)

Cleanliness
Accuracy
Communication
Lo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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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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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Gurye-gun, Jeollanam-do, Republic of Korea, South Jeolla Province, South Korea

지리산, 화엄사, 섬진강

Hosted by 승용

Joined in October 2018
  • 62 Reviews
Co-hosts
  • Yoojeong
During your stay
호스트가 거주 중이므로 언제든 문의가능합니다.
  • Languages: English, 한국어, Português
  • Response rate: 100%
  • Response time: within an hour
To protect your payment, never transfer money or communicate outside of the Airbnb website or app.

Things to know

House rules
Check-in: 4:00 PM - 7:00 PM
Checkout: 11:00 AM
Self check-in with building staff
No smoking
No pets
No parties or events
Safety & Property
No carbon monoxide alarm
Smoke ala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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